엘리시아펜션
 
 
 

손흥민이 공을 잡은 위치는 명백히 수비라인 안쪽이었다


<h2 class="tit"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7px; line-height: 1.3">토트넘, 스토크시티에 3-1 승리…리그컵 준결승 진출</h2>
<figure class="image-zone" data-stat-code="mapping_photo"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 inherit; position: rel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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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class="tit"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7px; line-height: 1.3">오프사이드 판정에 아쉬워하는 손흥민</h2>

<figure class="image-zone" data-stat-code="mapping_photo"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 inherit; position: relative"><figcaption class="desc-con" style="margin: 14px 0px 0px; padding: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4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inherit; position: relative"><strong class="tit-cap" style="display: inline-block; margin: 0px; padding: 0px; vertical-align: top;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오프사이드 판정에 아쉬워하는 손흥민</strong></figcaption><figcaption class="desc-con" style="margin: 14px 0px 0px; padding: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4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inherit; position: relative"><strong class="tit-cap" style="display: inline-block; margin: 0px; padding: 0px; vertical-align: top;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br />


<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text-align: left'>느린 화면으로 봤을 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분명 오심이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스토크 수비수 바스가 손흥민보다 뒤쪽에 있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손흥민 역시 아니란 제스처로 억울함을 표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span>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시티와의 2020-2021 리그컵(카라바오컵) 8강전을 벤치에서 시작, 후반전을 시작할 때 투입돼 끝까지 경기를 소화했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정규리그에서 11골, 모든 대회를 통틀어서는 14골을 기록 중인 손흥민은 이날은 득점을 추가하지 못한 채 토트넘 입단 이후 공식전 통산<strong class="tit-cap" style="font-family: inherit; font-size: inherit;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display: inline-block; margin: 0px; padding: 0px; vertical-align: top; font-stretch: inherit; line-height: inherit"><span style="font-weight: 400">'</span></strong><span style="font-style: inherit; font-variant-ligatures: inherit; font-variant-caps: inherit; font-family: inherit"> '99골에 묶였다.</span>


비디오로 다시 봤을 때 손흥민이 공을 잡은 위치는 명백히 수비라인 안쪽이었다. 비디오판독이 적용됐다면 골이 인정되는 상황이었고, 오심이 분명했다. 하지만 카라바오컵 8강전에는 비디오판독이 적용되지 않았고, 오심은 번복될 수 없었다. 


영국 언론도 손흥민의 골 취소가 오심이 맞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일간지 ‘가디언’은  “손흥민의 공격은 완벽하게 골로 보였고, 오프사이드와는 거리가 멀었다”며 부심의 판정에 아쉬움을 표했다. 


<strong class="tit-cap"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맑은 고딕", "Malgun Gothic",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inherit;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letter-spacing: -1px; text-align: start; display: inline-block; margin: 0px; padding: 0px; vertical-align: top; font-stretch: inherit; line-height: inherit'></strong>


<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text-align: left'>잔디를 밟은 손흥민은 활발한 움직임을 바탕으로 팀플레이에 힘썼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팀이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 0pt">2-1</span></span>로 불안한 리드를 이어가던 중 그에게 한 번의 기회가 찾아왔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span><br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text-align: left' /><br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text-align: left' /><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text-align: left'>후반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 0pt">31</span></span>분 해리 케인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골키퍼와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 0pt">1</span></span>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 0pt">1 </span></span>찬스를 잡았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감각적인 칩샷으로 골망을 갈랐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그러나 득점과 동시에 부심이 깃발을 들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span><br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이 라인업이 발표되자 네빌과 캐러거는 굉장한 비난을 받았다고. 네빌은 먼저 자신의 SNS에 “사디오 마네(리버풀)를 뽑지 않고 손흥민을 뽑은 것에 많은 질의가 있었다”며 두 선수의 기록을 비교했다. 손흥민이 2경기 적게 나갔지만 마네보다 3골을 더 넣었고 도움도 4개를 더 많이 했다.</span><br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 /><br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 /><br />


토트넘은 흔들리지 않았다. 후반 25분 벤 데이비스가 중거리 지역에서 왼발 슛을 날렸다. 이 슛은 낮고 빠르게 스토크 오른쪽 골문 구석으로 들어갔다.


후반 31분 오심이 나왔다. 이날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선수로 투입된 손흥민이 해리 케인의 패스를 받아 골키퍼와 1대1 찬스를 맞았다. 득점 상황에서 손흥민은 어김없이 골을 터트렸다.


곧바로 부심의 깃발이 올라왔다. 오프사이드라는 판정이었다. 손흥민은 고개를 저으며 납득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리플레이로 다시 본 결과 손흥민의 생각이 맞았다. 손흥민 뒤로 스토크 수비수가 있었다. 오프사이드가 아니었다.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캐러거 역시 이 글을 리트윗하며 손흥민과 마네 사이에 엄청난 논쟁이 있었음을 밝혔다.</span><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7px; text-align: left'>토트넘은 24일 새벽(한국시간) 스토크시티와 2020~2021 카라바오컵 8강전을 치른다. 크리스마스 다음날과 새해에 무조건 프로축구 경기 일정을 잡는 EPL만의 `박싱데이`까지 맞물리면서 다음달 2일까지 4경기를 소화해야 하는 강행군이 시작된다.</span><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7px; text-align: left'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7px; text-align: left'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7px; text-align: left'>최근 리버풀과 레스터시티에 2연패하며 순위가 6위까지 미끄러진 상황에서 카라바오컵을 제외한 리그 3연전(28일 울버햄튼, 31일 풀럼, 다음달 2일 리즈)은 선두권 도약이 절실한 토트넘에 매우 중요한 일정이다. 세 팀 모두 리그 10위권 밖인 만큼 무조건 승점 3점을 확보해야 하므로 손흥민·해리 케인 등 주전 선수들 체력을 안배할 여유가 없다.</span><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결국 마네 대신 손흥민이 선정됐고 누가 됐든 두 선수는 EPL 최고의 윙어로 활약 중이다.</span>

</strong></figcaption></figure>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7px'><br /></span>
위대한 디자인의 산물인 스마트폰을 탄생 시켰습니다.
손흥민이 공을 잡은 위치는 명백히 수비라인 안쪽이었다 먼저 가입하고 첨 써보는거라 잘 못 쓸 수도 있으니 봐주세요~ㅎ
추상 예술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은 항상 어딘가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그 후 현실의 모든 흔적을 지울 수 있다.
가고자하는 길을 가지 못하고 좌절할 때 싱그런 미소지으며 다시 도전하며 버릴 것이다.
손흥민이 공을 잡은 위치는 명백히 수비라인 안쪽이었다 나역시 당신의 어떤마음도 행복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이 사람아 다 주어버리면 친구는 어쩌려고.." "응.. 별것도 아닌데..뭘.. 난.. 할머니 보다 젊으니까  몇끼 굶어도 돼..
손흥민이 공을 잡은 위치는 명백히 수비라인 안쪽이었다 그럴때 우리는 좋은 친구하나 있었으면 하고 생각을 하지요.
그들은 필요할 때 NO 라고 이야기하거나 소리를 높이기도 한다.
손흥민이 공을 잡은 위치는 명백히 수비라인 안쪽이었다 그들은 "상사가 짜증나게 해" 라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 할 수 있기 때문이다.손흥민이 공을 잡은 위치는 명백히 수비라인 안쪽이었다 그들은 예상된 문제점을 피하지 않는다. 그들은 무모하거나 어리석은 위험에 뛰어 들지 않는다.
정체된 시간을 무의미하게 낭비하지 않으며 생산적으로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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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손흥민이 공을 잡은 위치는 명백히 수비라인 안쪽이었다


사진가: 싱싱이 * http://bttv-365.com/

등록일: 2020-12-28 00:48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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